AWS SAA C03 연습 문제 (276~300번)

실제 기출문제를 풀고 실력을 점검해 보세요.

Q276

오라클 DB(RDS)를 쓰는 앱의 트래픽이 예측 불가능하게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서버(EC2)는 비명을 지르고 DB 용량도 바닥나기 일보 직전입니다. 시스템이 알아서 '서버 대수'와 'DB 용량'을 늘리도록 설정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2가지는?

Q277

인기 비디오 서비스를 운영 중입니다. 영상 분석(트랜스코딩)을 위해 여러 서버가 동시에 EFS 공유 저장소를 쓰고 있는데, 영상이 너무 많아지니 관리비가 감당이 안 됩니다. 성능은 유지하면서 '지각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저장소 전략은?

Q278

회사의 직원 데이터를 나무(계층) 구조로 저장하려 합니다. 조회 속도는 광속이어야 하고, 개인 정보 보안도 철저해야 하죠. 특히 민함한 재무 정보가 발견되면 즉시 알림을 받고 싶은데, 어떤 조합이 최선일까요? (2개 선택)

Q279

규정 준수를 위해 DynamoDB 데이터를 매달 백업해야 합니다. 규칙은 이렇습니다. '평소엔 6개월간 바로 쓸 수 있게 두고, 전체 보관은 7년까지!' 이 복잡한 스케줄을 가장 편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Q280

CloudFront 배포 로그가 S3에 쌓이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양의 로그를 SQL로 폼나게 분석하고 멋진 그래프(시각화)로 그려서 보고하고 싶은데, 어떤 도구들을 써야 할까요?

Q281

RDS(PostgreSQL)를 운영 중인데, 회사의 보안 기준이 강화되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데이터 손실은 1초 미만(RPO < 1s)이어야 한다!" 이 엄격한 명령을 지키기 위한 최강의 설정은?

Q282

프라이빗 서브넷에 숨어있는 웹 서버가 있습니다. 퍼블릭 서브넷의 로드 밸런서(ALB)로부터 오는 트래픽만 딱 허용하고, 같은 네트워크 안의 다른 서버나 밖에서 들어오려는 시도는 아예 싹수가 안 보이게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283

리눅스 시뮬레이터는 NFS(네트워크 파일 공유)가 필요하고, 윈도우 시각화 앱은 SMB 공유 폴더가 필요합니다. 둘이서 수시로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하는데, 코드 수정 없이 이 이기종 간의 '데이터 장벽'을 허무는 가장 깔끔한 공유 저장소는?

Q284

회장님이 갑자기 "직원들 아이디별로 이번 달 클라우드 요금 명세서 쫙 뽑아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부서별로 돈을 얼마나 썼는지 예산을 짜야 한다네요.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이 정보를 얻는 비법은?

Q285

정적 웹사이트(S3)에 '문의하기' 양식을 넣고 싶습니다. 한 달에 방문자가 100명도 안 되는데, 서버를 24시간 켜두긴 아깝네요. 이름, 이메일, 메시지를 받아 전송해주는 동적 기능을 가장 싸고 효율적으로 구현하는 방법은?

Q286

Git에 코드를 올리면 CI/CD 배포가 성공했다고 뜨는데, 정작 웹사이트(CloudFront + S3)에는 예전 화면만 계속 나옵니다. 범인이 누구인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Q287

온프레미스의 윈도우 3계층 앱을 AWS로 이사하려 합니다. SQL Server 고유의 백업 기능도 써야 하고, 계층끼리 윈도우 공유 폴더로 파일을 주고받는 습관도 버릴 수 없다면, 어떤 설계가 가장 자연스러울까요?

Q288

리눅스 웹 서버 여러 대를 AWS로 옮겼습니다. 서버들끼리 서로 파일을 공유해야 하는데, 앱 소스코드는 절대 고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운영 체제 단에서 마치 로컬 폴더처럼 편하게 쓸 수 있는 공유 저장물은?

Q289

람다(Lambda) 함수가 같은 계정의 S3 버킷에 있는 파일을 읽어와야 합니다. 보안을 위해 '제일 안전하면서도 정석적인' 권한 부여 방법은 무엇인가요?

Q290

서버 사용량이 들쭉날쭉한 오토 스케일링 환경입니다. 돈을 가장 많이 아끼고 싶은데, 그렇다고 1~3년씩 미리 약정하기는 부담스럽네요. 장기 계약 없이도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인스턴스 구매 꿀팁은?

Q291

CloudFront로 동영상을 보호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손님들 중 일부는 '쿠키'를 못 쓰는 구식 프로그램을 쓰고, 일부는 요청 주소(URL)를 절대 바꿀 수 없는 상황이라네요. 이 까다로운 손님들을 다 만족시키며 영상을 보호하는 방법은? (2개 선택)

Q292

실시간 스트리밍 데이터를 모아서 S3에 저장하기 전, 살짝 가공(변환)을 거치고 싶습니다. 나중엔 이 데이터를 SQL로 조회도 해야 하고요. 운영 부담이 가장 적은 세련된 설계법은? (2개 선택)

Q293

사내의 낡은 백업 장비를 AWS로 교체하려 합니다. 평소처럼 파일에 빨리 접근(로컬 액세스)할 수 있어야 하고, 데이터는 자동으로 안전하게 AWS로 백업되길 원합니다. 우리 회사를 위한 맞춤형 하이브리드 솔루션은?

Q294

EC2 서버가 S3 창고에 있는 물건을 꺼내와야 하는데, 절대 위험한 바깥 길(인터넷)로 나가면 안 됩니다. 집 안 통로(내부망)로만 조용히 다니게 통로를 뚫어주는 기술은?

Q295

테라바이트급 고객 데이터 속에 이름, 주소 같은 민감 정보(PII)가 섞여 있습니다. 앱 3개 중 하나만 이 정보를 봐야 하고, 나머지 둘은 정보를 싹 지운(마스킹) 깨끗한 파일만 받아야 합니다. 손이 제일 안 가는 방법은?

Q296

기존 개발 구역(VPC)의 주소는 192.168.0.0/24입니다. 옆에 새 구역(VPC)을 만들어서 서로 피어링(연결)하려는데, 주소가 겹치면 싸움이 나겠죠? 가장 좁으면서도 유효한 새 구역의 주소 범위는?

Q297

서버 5대의 평균 CPU가 평소엔 10%인데 가끔 65%까지 치솟습니다. 돈은 아끼면서, 이 65% 순간에도 렉 없이 버틸 수 있게 시스템이 알아서 밀당(확장/축소)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298

중요한 앱이 서버랑 DB랑 다 같은 동네(AZ) 한곳에 모여 있습니다. 만약 이 동네에 정전이라도 나면 서비스가 통째로 마비되겠죠. 옆 동네(제2 가용 영역)도 같이 써서 안전하게 만드려면 어떤 조치를 해야 하나요?

Q299

대학 연구소에서 수백 대의 서버로 8TB의 데이터를 동시 처리해야 합니다. 0.001초 미만의 지연 시간과 기가급 속도가 필요한데, 리눅스 서버 군단에게 어떤 '초능력 하드디스크'를 쥐여줘야 할까요?

Q300

회사의 낡은 앱을 클라우드로 옮겨야 하는데, 서버 사양이 부족해서 자꾸 렉이 걸립니다. 이 앱은 24시간 내내 돌아가야 하고 데이터는 날이 갈수록 쌓이는데, 돈은 제일 적게 쓰면서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방법은?